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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역고시원거주인폭행범 새원장

쓰니 |2025.05.24 19:17
조회 59 |추천 0
분당구에 3년째 고시원 거주중인 사람이예요
먼저 살고있었고 갑자기 대뜸 1년전 부터 다른상호를
가져와서 자신이 원장이라고 돈을 달라고합니다
저한테 방도 옮기라고하고 주소지도 이미 여기로 돼있는대 마음대로 저보고 주소지 등본에 올리라는 이상한소릴 서슴치않고 하더라고요 전 안그래도 이삿짐도 훔쳐가서 지금 엄청 낯도 가리지만 왜 달라고 하는지 그냥 뺏으려고 하는걸 달라고 하는거 잖아요
모르는 사람이 돈을 달라고 하면 어떤 누가 주겠어요 그것도 무슨 사이라고 돈을 달라고 사람에게 기분상하는 거리낌없는 얘기로 의심하며 떠보는거 있죠
처음은 그렇게 생각했죠
딱 봐도 다단계 같은 상술이였고요
아내분도 진술해서 조사받았으면 좋겠내요 안 주겠어요 절대로 뺏기지도 않을거예요
전 에도 내카드 잡아서 고시원에서 결제하고 싸인도 직접하시고 작은액수도 아닌대 마음대로 결정을 하시고 영수증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 계좌도 다 없애고 해지해버렸어요
당신들은 그것들이 가벼울지 몰라도 저한테 엄청 무거운 주마등과 내앞을 가로막는 빙산의 일각을 만난거였거든요
당신들은 몇분몇초 사이에 금방이였지만, 전 그런것 하나하나가 혹시 이거였나 저거였나 하면서 사람들을 생각하게 됐어요
나도 그래도 돼나 아 아닐꺼야 싸인은 내가해야돼 나도 손이있는대 왜 본인들이 하고있을까 내 카드를 달라며 손을 뻗치며 내 발목을 잡은 분이 고시원을 출퇴근 하는 아내라니 왜 나를 마음대로 만질수가 있을까 싶더라고요?
저를 막 껴안을수도 있더라고요
그건 뭐 어쩌면 달팽이를 생각할수 있는 사람일지도 몰라요
어쩌면 미워요 조석의 마음의소리 같다고나 할까?

400만원정도 월세명목으로 아르바이트비를 받아갔는대
더이상 간판도 바꾸지않고, 관리도 똑바로 안해주고요
일부러 고의적인 행동으로 행거를 대각선으로 설치하는등
거주하는동안 불편함을 겪을수 있는 온갖 행동들을하며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오늘은 폭행을 당했습니다
부엌센서도 화장실or현관 센서로 바꾸며 주방용품들을
쓰는대에 난항을 겪고 오늘은 월세를 주지않자 돈달라며 난동을 부리는등 남의 물건을 마음대로 만지며 욕을하며 시비를 걸었기때문이예요
한두번이면 참아보려했으나 락스도 밥먹을때 옆에서 분무기로 뿌려대고 아내까지 와서 사는사람한테 쓰레기봉투를 쓰지말라고 헛소리를 하는 등 온갖 말도안돼는걸로 시간낭비를 미친듯이 시키려고함 지나가는대 발목잡는건 기본이고요
장애인들이나 아픈사람들도 손님으로 받아 돈을 받고 월세를 받음 밖에서 외관은 다른상호로 들어와서 계좌는 자신의 계좌로 받아감 이것이 할짓이예요? 차명계좌가 있다뇨

오늘은 밥하고 있는대 오더니 시비를 걸고 결국 여성인 나를 목장갑 끼고 얼굴을 안면구타당했습니다
분노표출과 화풀이를 나한테 하며 모욕감을 주고 마음대로 들이대고요 가까이와서 복도에서 위협을 하고 뒤에서 머리를잡고 얼굴을 때렸어요
이런사람이 원장이라뇨?
내가볼땐 도둑이 확실한것 같아요
나중에 물어보니 돈을안주니까 때린거라고 아내가 얘기하더라고요 "돈을 안주잖아요" 이렇게 까지 얘기해요
때려놓고 사과는 안하고요 양심은 있으셔야죠
미안한마음이 없는거 자체가 남의집에 와서 이런 괘씸한 행동을 하는건 전국에 당신들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로 많아 보였죠? 아닐껄요 생각을해봐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사는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공을세워 공든탑을 만들어 허물을 벗개하고 사람들에게 꽃을 만개시켜 트로이 목마를 가르쳐주고 거북선이 이판사판을 알려줬어요
그렇기에 우린 대한민국 국가를 쉽게 보여선 안됀다고요
솔직히 너무 열받음 모르는사람한테 돈안준다고 행패를부리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원장이라고 우기는곳이 고시원일수가 없지않을까 싶다 미금역 정말 여기 이아무개 같은 고시원은 왜그럴까요? 운영이 힘들다며 돈얘기도 아무렇지 않게 얘기도 하더라고요 전 진절머리 나던대요 하하
자신들이 줄지어진 티들을 입어보고도 모를까요
개미들도 눈이 생긴다는걸 등대가 너희를 잡아서 도둑놈을 가르켜줄때까지 훔쳐가려고 했나요? 그 전에 이런일 생기기전에 잡아가야 하는것이 직업정신 아닐까요 전 정당방위로 문콕 우산콕 체리콕 할수있지 않을까 싶다고요 아니면 가시만봐도 겁쟁이거나 쌈자를 몰라 같은 나도 여자랍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모르는사람한테 코피까지 터지며 뒤에서 머리까지 잡아당기며 딸 앞에서뿐만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때리는 아저씨가 고시원 원장에 안면구타를 하시다니 정신적인 피해가 장난이 아니예요 사람 맞아요? 정말 미친거 아닌가 싶습니다 전 더이상 금품갈취 명예훼손에 그만 놀아나려고요 고소만 하면 종이가 아깝고 내가 뭐하러 그 사람들한테 피까지 흘리며 그런 인간같지않은 사람들과 시간낭비를 어쩌다 해야돼나요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잘 못된건지 알면 수리부터 똑바로 해주면서 월세도 받을수 있다는거 알아야 돼는거 아닙니까? 관리비는 의무고 월세정도는 내가 모을수 있다는 나이정도가 됐다면 그 돈을 받아먹고 살려는 행동들을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폭행을 하고 있는것이 정당한 행위가 맞다고 보십니까?
정말 무뇌들 이십니까? 김치찌개 나도끓여 남정내신공 충무로공 황도먹다들은 황토인도 황당해서 보도로 걷다 머리를 길리안 하실꺼 같습니다만 다인들이 당신들이 대머리들이 된이유는 후예가 아 서방 저기가는 아낙네가 나막신을 신은건지 고무신을 신은건지 나를 때렸는대 저 소가 외양간을 잃을것같다고 합디다 소는 외양간에 잘 있는대 하며 손지검 을 하고,
얼굴이 검은놈들은 이때다싶어 돌은던지고 눈물고인눈으로
사과는 안하고요?
고양이세수를 흔적으로 보여주며 침자국을 보여주는 츄리닝 바람으로 고시원 원장인척을 합니다 쿼카 거의 남산타워에 살던 사람들도 여기와서 살아도 되는 지경이 이해가 돼거든요
돈얘기를 과감히 꺼내더니 돈을 안주니까 욕을하고 때리는 사람이 어떻게 관리자 원장행세를 하는대 이거하나 못잡고 안잡아 갑니까?안잡아가면 그다음 피해자들은 아동학대들 입니다
가정폭력들에서 시작된걸 테니까요 아니면 니들이 하던행동들이 애초에 막돼먹어서 멍들하나가 아팠던거였죠 계란이라도 꺼냈어야 했나봐요 정말 못된 어른들이 다 있습니다
적은 나이도 아닌대 자꾸만 원장이 바꼈다고 거짓말하며 돈을 달라고 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행동 아닌가 싶다고요
사람을 그지경으로 때렸으면 사과부터 하세요 사람을 때려놓으신 자칭 원장으로 인해서 피해자겸 목격자는 사과도 못받았다니까요 어떻게 다시 고시원으로 와있을 배짱을 부리시죠?
저들은 사과를 안하고 세월아 네월아 다시 쫓아와서 사람들을 기만하고 조롱하는대 술취한사람들 한테 와서도 시비를걸고 사람들을 거만하게 보고 신발신는곳도 따라와서 쳐다보는대 이상한 사람아닙니까? 돈얘기를 정말 모른사람한테 까지와서 하려는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 기분정말로 미친듯이 나쁩니다 그 쪽들이 생각을 해봐요 미금역 고시원 ㅇㅇㅇㅇㅇ 이상합니다
일을 크게만들고 코피는 났고, 사과할 생각은 없어 보이고요
비상식이 아니고 양심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얼굴을 목장갑을 끼고 부엌으로 들어와 때리다뇨 신고할틈이 있을거 같나요?
내가 정말로 신고만 하면서 사는사람도 아니고 일도하고 사람이면 남의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원장이라고 돈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유세를 부리고 있을때 허용되는 범위가 오해가 아니고 오만 아닐까요? 전 그렇게 확실한 결론이 내려지고 있습니다.저한테 손지검을 아무나 할수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법적근거없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고 증거 또한 자신들의 양심으로 인한 부도덕한 은율법으로 목적어라고 하고 등명된 재시된 바탕에 그것또한 없을때 밝은 너희얼굴 한번 더 생각해 보면 너희 손으로 만든 증거들을 내가 짓고있는대 먹는입으로 추태를 부리는 사람이 욕까지 하면 밥맛이 떨어지겠내요. 식중독도 있는 이 세상에 청결하지도 않고 위생법은 무시하시고 있고요
김치냉장고는 들었다놨다 안고 꺼냈다가 추한행동을 다 하더니 이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할만하지 않을까요?
이쯤돼면 너무 더럽지않나요? 핸드폰으로 CCTV를 훔쳐보는 행위도 서슴치 않고 하는대 기분이 나쁘긴 하더라고요
코피도 멈추지 않고요 대처요령을 다행히 알아서 어떻게 하긴 했지만 경찰서 그만좀 갔으면 해서 몇번이고 사과를 요청해도 사과한번을 안하고요 다른 사람들한테 사과를 하고 동문서답을 하고있습니다 정작 피해를입은 사람한테 더 아프게하고 다친사람들 에게 더 보복을 주고있는 우리나라 개판5분전 맞지않나요? 사과를 해야하는것이 가장 옳은일만 같습니다
전 사과를 받아야 돼겠습니다
당신들 한테 나한테 부도덕한 행위를 하고도 가만히 있고 도망다니고 나라를 버린 사람에게,
어쩌면 이렇게 돼서 정말 내가 아픈건지도 맞아요 하지만 더이상 이름도 출신도 고향도 배경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와서 날 속이며 돈을 요구하며 때릴수는 없고 몰르는 사람한테 맞고서 가만히 있는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위협을주는 행위자체가 사람을 겁먹이며 밥 먹을때마다 괴롭혔다는거 아닙니까?! 내돈주고 쌀 사먹고 밥하고 모든걸 내것으로 하고 있는대 어째서 모르는 남한테까지 돈을주고 밥을 먹어야 돼요?
이상하잖아요 원장이 자꾸 헛소리를 하면서 돈을주고 밥을 먹으라잔아요 무슨 말도 안돼는 같지도 않은 쇼를 하며 폭행을 저한테까지 하냐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길개나마 씁니다 여러분
밥하는대 와서 행패를 부리잔아요 동사무소에서도 여러방문하여 대답을듣고 돈을 주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관리비는 내야하니까 그것에 대한방법도 다시 찾아봐야 될것 같았으며 그 돈도 동사무소에서 지급이 있었던것이기에 여러차례 찾아가 방법을 나누어 여쭤보고 설득해보고 의견을 재시하여 방향성을 터득하였습니다 시간은 황금입니다 당신들에 의해서 스트레스만 받는날이 많아져서 기다려줬던것 뿐이지 이렇게 행패부리라고 당신들 카메라 화면에 나타나준거 아니고 당신들 앞에 나타나준것도 아닐거예요 당신들 앞에서 무슨 표정을 하던 내 마음이지만 서로가 불편하면 안돼는건 기본이고 피해를 주지않아야 하는것은 당연한 인격이 있는 사람들의 기본태도의 이념이 아니였습니까? 어떻게 하여 기본에 충실한 사람을 때리면서 까지 자신들의 이익을 얻어내고 헐뜯고 욕을 하며 다친사람을 욕을 할까요? 정말 마음까지 다친사람 들도 그 정도는 안 그랬을거 같은대 어딜 때려요 어딜 밀쳐요 어딜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요 전 한사람을 위한 마음이면 충분하다니까요 전 그런 마음으로 살아요 그런 마음으로 여기서 버티며 살았고 이것 또한 물러 가리라
저희들은 돈만받으면 된다니까 어쩐다니 댁들 사정이였고, 융통성이 없던지 대화가 안됀다면 그것도 당신들이 정해놓은 숙제가 덜 된건지 남한테 화를 낼것이 아니라 돈을 계속 받아가다가 1달동안 보니까 내 돈을 계속 갈취해가고 쫓아내는대 정말 폭행한걸 못됬다고 생각안하고 있는 사람들도 의식이 깨어있질 않은것 같고 나쁜사람들 입니다 권의 존중 사랑 은 권력에 의해 밥에서 나온다면 공기밥은 보온밥이 다시 댑혀줄때도 있는법 입니다
고시원 인건 맞죠? 인권이고 뭐고 지금 돈 40만원 안준다고 밥못먹게 아침마다와서 괴롭히고 사람 못살게굴고 미친거 아니예요? 아니 무슨 이렇게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들도 있습니까
너희가 일호가 된다니 일번이 되고 싶다니 하다가 이제는 남행세를 하고서도 속옷을 보며 금품갈취를 하고 미친척하고 올린다고요 인터넷까지 올릴꺼라고요 당신들은 남일이죠
난 남일같지 않아서 정말 못된사람 입니다
감히 목을 꺾고 목장갑을 끼고 얼굴을 때려요 사과를 하세요
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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