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전호준에게 연인이 폭행과 갈취, 성병 감염 및 유산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A씨는 전치 3주 진단을 받을 정도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 조서와 신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또한 그는 결혼을 빙자해 약 1000만원 넘게 지출했으며, 필라테스 비용과 태국 여행까지 전부 본인이 부담했다고 밝혔다. 전호준은 쌍방 폭행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커뮤니티에선 그의 향후 활동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 전호준으로부터 폭행 피해 주장 여자친구 인스타그램
▶ 전호준 폭행 피해 주장 여자친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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