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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정년까지 잘 다닐 수 있을까요?

쓰니 |2025.05.24 20:37
조회 12,620 |추천 13
저는 50대 중반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년 정도 쉬고 직장을 어렵게 구했습니다. 많은 것을 낮추었습니다.  직원이 30명정도 있는 회사에서 저포함 2명인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문제는 같이 근무하는 직원의 근태 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입사한지 한달이 되었는데 한달동안 결근은 3번 지각(11시 되어야 출근) 은 4번 ...혼자서 전화 받고 업무 처리하고 ... 앞 전임자가  대표에게 이 직원의 근태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두사람으로부터 폭언을 들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무슨 관계인지 모르지만 그리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전임자는 혼자 일한다는 마음으로 다니라고 합니다.  직장 률에 맞추어서 다닌 저에게는 쉽지 않은데다 저는 포커페이스도  안됩니다. 6개월동안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다닌 시간이 힘들고 나이도 많아서 받아 주는 회사도 없고  이제야 업무 적응도 되었는데.... 정년때까지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지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은 속상할때마다 이력서 넣고 면접보던 힘든 시간을 생각하라고 ... 전 동료들은 퇴사 하고 다른데 입사 하라고 하고....저는 웬만하면 다니고 싶은데 속상할 때마다 욱하고 올라오는 이 감정을 어떻게 가라 앉치고 다닐 수 있을까요?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직장을 생활을 몇십년 하고 나이가 50중반이면 뭐 합니까? 이런 문제 앞에서 답답하니.... 생각해도 제가 한심합니다.
추천수13
반대수2
베플|2025.05.26 11:50
소형 회사는 친척/지인을 공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친척일 가능성이 높으니 모로쇠 하세요 그 사람은 없는 사람이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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