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연인의 데이트 폭력 및 성병 전가, 금전 요구 폭로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전호준은 A씨가 극단적인 감정 기복을 보였으며 해당 폭로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폭행은 자신이 아니라 A씨의 전 남자친구라고 밝혔고, 금전 관련 주장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번 공방은 법정에서 진실 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 전호준 폭행 피해 주장 여자친구 트위터
▶ 전호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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