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의 남편 이창섭이 지주택 사기 의혹 보도에 대해 "대부분 사실이 아니며, 불법 취재와 명예훼손에 대해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자와 채권자가 동행 취재를 명목으로 비공개 결혼식장에 무단 침입했고, 이 부분에 대한 형사고소가 이미 접수됐다고 전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창섭은 과거 사기 전과 3범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창섭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반면 피해를 주장하는 조합원들은 "10년째 집을 못 짓고 있다"며 분노하고 있어, 향후 법적 공방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 이창섭 아내 임성언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