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규가 성해은 결별설 시인함 서로 응원하는 관계로 남았대 그리고 윤소희 열애설도 누나동생사이 라고 ㄷㄷ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 우승자 정현규가 종영 인터뷰에서 여러 논란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윤소희와의 방송 내 러브라인에 대해 "그저 전략적 동맹이었을 뿐, 누나 동생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성해은과의 결별설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한 적 없으며, 서로 응원하는 관계로 남았다”고 설명했다. 커플 콘텐츠를 꺼린 이유도 ‘사생활 상품화’를 피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같은 해명에 대해 응원과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다.
▶ 정현규 인스타그램▶ 성해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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