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이 풀어주는 귀신 본 썰 <본사귀신>
때는 소속사 연습생 시절...
언제나 다름없이 연습 끝나고 청소하려고 청소 도구함을 찾아가는데.
그리고 그렇게 유정이 앞에서 먼저 걸어가고 있던 엘리 언니
(뭐야 벌써 무서워 청소도구함 위치 자체도 뭔가 더 무서워)
여튼 앞에 언니가 가길래 아무 의심없이 말을 건넸는데...
엘리는 별 반응 없이 그냥 뛰어감 ㅎㄷㄷㄷ
심지어 언니와 몇걸음 차이도 안나게 가고 있던 유정이...
헐 근데 딱 그 코너를 돌자마자 사라져버린 엘리 악
나도 소름 돋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 와중에 또 문은 열어본거야?
근데 거기도 없다고? 아아아아아
일단 너무 무서워서 뛰어서 다시 돌아감 ㅠㅠ
그리고 다른 연습실 문을 딱 열었더니
거기서 거울을 신나게 닦고 있던 엘리 언니 발견 엉엉
아 그러지마.... 지어낸건 아니지?
이거 완전 걍 공포영화 줄거리자나
진짜 누구냐... 정확히 보고 말까지 건거 보니까 헛것본건 아닌거 같은데 ㅎㄷㄷㄷ
그 엔터 소속사에 유독 귀신들이 많다고는 듣긴 했는데
판타지오는 사옥마다 귀신이 있나봄 ㅎㄷㄷㄷ 썰로만 듣는 건데도 개소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