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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이 직접 겪었다는 판타지오 귀신 썰

소오름 |2025.05.28 14:55
조회 7,441 |추천 12


최유정이 풀어주는 귀신 본 썰  <본사귀신>



 

 

 



때는 소속사 연습생 시절...

언제나 다름없이 연습 끝나고 청소하려고 청소 도구함을 찾아가는데.





 



그리고 그렇게 유정이 앞에서 먼저 걸어가고 있던 엘리 언니

(뭐야 벌써 무서워 청소도구함 위치 자체도 뭔가 더 무서워)






 

 

 



여튼 앞에 언니가 가길래 아무 의심없이 말을 건넸는데...

엘리는 별 반응 없이 그냥 뛰어감 ㅎㄷㄷㄷ






 

 



심지어 언니와 몇걸음 차이도 안나게 가고 있던 유정이...





 

 



헐 근데 딱 그 코너를 돌자마자 사라져버린 엘리 악






 



나도 소름 돋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 와중에 또 문은 열어본거야?

근데 거기도 없다고? 아아아아아





 

 

 



일단 너무 무서워서 뛰어서 다시 돌아감 ㅠㅠ






 

 



그리고 다른 연습실 문을 딱 열었더니 

거기서 거울을 신나게 닦고 있던 엘리 언니 발견  엉엉






 

 



아 그러지마.... 지어낸건 아니지?

이거 완전 걍 공포영화 줄거리자나 






 

 

 


진짜 누구냐... 정확히 보고 말까지 건거 보니까 헛것본건 아닌거 같은데 ㅎㄷㄷㄷ

그 엔터 소속사에 유독 귀신들이 많다고는 듣긴 했는데

판타지오는 사옥마다 귀신이 있나봄 ㅎㄷㄷㄷ 썰로만 듣는 건데도 개소름...ㄷㄷ…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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