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라인업 모음
금요드라마
<마이유스>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
송중기 천우희 합은 생각도 못해봤는데...
두 배우다 결이 비슷하긴 해서 어떨지 궁금은 함 거기다 로맨스라니 ㅠㅠ
<착한사나이>
건달 3대 집안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드라마
이동욱과 이성경... 왠지 설렌다 ㅎㅎ
근데 이동욱 요즘 은근 다작하네 ㅎㄷㄷ
<러브 미>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남주가 장률이였나? 으른 멜로라던데 ㅎㄷㄷㄷㄷ
트와이스 다현이도 이 작품으로 드라마 데뷔한다고 함
주말드라마
<굿보이>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스토리도 독특하고 멋보다 박보검 김소현이 말아주는데 무족건 봄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실제 법률 소송을 소재로 한 변호사들의 이야기
이진욱과 정채연? 캐스팅 조합 신박함
<백번의 추억>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동명 소설이 원작)
그나저나 올해는 오티티고 각 방송사들이고 드라마 풍년일세
난 일단 굿보이는 무조건 ㄱㄱ + 금토 드라마 라인업에 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