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뱅기 탈때 가장 민망한 자리는 어디라고 생각함?
강제 아이컨택 ㅇㅇ 그럴것 같음 ㅋㅋㅋㅋㅋ
나도 여긴 한번도 앉아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ㅇㅈ
근데 뭐 승객만 민망한게 아님 마주 앉아야 하는 승무원들도 민망 동급 ㅋㅋㅋㅋ
실제로 후기 들어보니 서로 민망해서 면세품 품목만 N번 정독에 계속 창밖만 보다가 담올 뻔했다는 등등.... 뭔 상황일지 알것 같음 ㅋㅋㅋ
오 스몰 토크까지 시도하는 분들도 계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마냥 가만히 있기도 민망하긴 하지 ㅎㅎㅎㅎ
근데 사실 저 자리가 넓기도 하고 젤 편한 자리인거 ㅇㅈ
민망해도 욕심내보고 싶긴 한데 또 앉고 싶다고 다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고 알고 있음
(항공사 마다 다르겠지만 비상구 옆이라 비상시 승무원을 도와 대응 할 수 있는 조건의 사람들 우선 순위로 앉을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