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의 남편이 지역주택조합 사기 의혹에 대해 반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회계 시스템상 단돈 1원도 유용할 수 없는 구조”라고 주장하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삼혼, 전과 3범 보도에 대해서는 일부 인정하면서도 “강력범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8월 배임 혐의 1심 선고를 앞둔 가운데, 아내 임성언도 상황을 함께 겪으며 억울함을 토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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