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희 실종 사건이 벌써 19년째가 되었습니다
2006년 6월 6일 새벽 화요일 새벽 성추행 112를 남기고 실종되셨습니다. 6월 7일에도 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
걱정된 친구들이 원룸에 방문한 것은 6월 8일 119를 불러 도어락을 뜯고 들어간 안은 엉망이었습니다. 강아지들이 어지럽힌 쓰레기와 물건들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마지막으로 목격된 날 윤희 씨가 소지한 가방은 방안에 있었지만, 입고 있던 원피스와 신발은 보이지 않았고 친구들의 청소로 인해 현장보존이 이루어지지 않아 사건은 시작부터 의문점들만 남는것같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윤희씨는 새벽 귀가 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성추행 '112를 검색했고 그 후 아무 조작을 하지 않다가 새벽 4시 21분경에 컴퓨터를 종료했습니다. 2006년 6월 3일 새벽 과외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는 도중 가방 날치기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휴대폰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의문점들을 남기고,19년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88세의 고령의 아버지는 오늘도 이윤희 씨를 찾으시려고
노력하고 계십니다. 최근 많은 일들이 있는 듯합니다. 새롭게 밝혀진 일들과 사라진 빨래. 작은 다툼들 많은 의문점들과 점점 밝혀지는 범인의 흔적들. 이윤희 씨의 속옷 빨래는 왜 훔쳐 갔는지? 이윤희 씨의 원룸에 들락날락한 자
이제 6월입니다. 많은 의문점들이 풀려서 이윤희 실종 사건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범인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윤희 실종, 사건 YouTube에 들어가시면 많은 영상들이 있습니다. 많이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윤희 실종 사건을 널리 알려져서 하루 빨리 범인이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19년째 입니다 이윤희 실종 사건을 알리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언젠가 범인이 꼭 잡힐 거라 믿습니다. 그날까지 이윤희 씨. 부모님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대한민국 모든 실종자분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윤희 실종 사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부모님께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