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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제의 98%가 너에게 당신에게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1 23:39
조회 416 |추천 2

지금 안타까운게 이제 문제의 98%가 당신에게 있다고 봅니다. 제가 문제를 일으키는 정도는 2%밖에 안되네요.

저는 아주 바른 길로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더 바른 길로도 갈수도 없구요. 사람이 거의 머리긴 스님 처럼 사는데도 문제가 발생하면 제가 문제 일으키는게 아니라 당신이 문제 일으키는거죠.

혹시 당신 경찰 딸래미 한테도 그 정도 살아라고 강조를 했나요? 그렇게 했다면 지금 당신의 딸은 못 버티고 일탈을 했거나 아니면 사고를 냈겠죠.

모든 책임을 아직도 한 사람한테 돌릴려고 하네요.

지금 일부 부산경찰관 중에 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닌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적성평가를 하면 걸러지는 사람이 있어요.

아미 경찰관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겠네요. "내가 수사를 하는데 있어서 나는 무조건 원칙대로 하겠다. 그런데 그 사이에 애가 심각한 상해를 입으면 그 정도는 괜찮은거다. 죄지른 놈한테 인권이 어딨느냐?" 생각을 하고 있네요.

이런 사람은 자신의 딸이 보복 당해서 한번 딸이나 아들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정신차릴겁니다. 아미 이런 경찰은 또 자신의 딸이 사고쳐놓고도 남 탓할 겁니다.

예전에 부산경찰청에서 경찰간부가 부하를 그렇게 괴롭혀서 부하를 조울증장애를 만들게 하거나 서장이라는 놈이 자기 과에서 담배를 피더만 담배는 안에서 피지 말라고 하니 시비를 건 경찰관이 생각 나네요. 이미 언론에 다 난 기사입니다.

요런 경찰관 놈이 아직도 있다는 겁니다.

이제는 조금 자신하는데 이제 문제의 98%가 당신에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당신이 누군지는 모르는데 당신이 문제를 일으키는거에요.

어쩌면 당신은 반대로 내만 잡을려고 하는데 얘는 그런 짓도 안하는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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