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이 사전투표를 마친 뒤 팬들에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것”이라는 소신 발언을 남겼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찍을 사람 없다”는 팬 반응에 “차선을 고르든, 차악을 고르든 최악만은 피하라”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석열 탄핵 집회에 참여한 팬들을 응원한 바 있어 이번 발언과 함께 그의 정치적 스탠스에 대한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다. 그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촬영 중이며,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이동욱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