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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방화범 범행사유가 이혼 위자료 6.8억땜에 불만가지고; 친형증언 고등어구이 안해줫다고 아내랑 이혼했다고 함

ㅇㅇ |2025.06.02 12:36
조회 243 |추천 0

지하철 5호선 방화범 범행사유가 이혼 위자료 6.8억땜에 불만가지고; 친형증언 고등어구이 안해줫다고 아내랑 이혼했다고 함

서울 지하철 방화 사건이 알려지며 충격이 퍼지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60대 남성이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열차에 불을 질렀으며, 공론화를 노린 계획범죄로 드러났다.

그의 형은 “고등어구이 안 해줘서 이혼했다”고 주장해 조롱과 비난이 쏟아졌다. 시민 피해가 3억 원을 넘기며, 서울교통공사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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