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때문에 이혼한다는 게 이런 케이스인가 보네요.. 1년에 1000만원 가져다 주는 수준이면 그냥 혼자 사는 거랑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요... 그렇게 벌어다 줘도 님이 혼자서 알아서 잘 키우니까 더 저러는 거 아닐까요? 그냥 이혼하세요. 자식을 위해서요. 뭐 저것도 남편이라고 끼고 살고 싶다면야 어쩔 수 없죠. 님을 위해서라면 그냥 사시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이혼하세요
베플ㅇㅇ|2025.06.02 22:27
여태 같이 살아놓고 몰 물어봐요? 이혼을 하려면 진작에 했어야지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하세요. 같이 살면 무능한 남편 노후까지 책임져야 하잖아요. 그냥 혼자 벌다 노후되면 노령연금 받아서 혼자 편하게 사세요. 괜히 늙은 남편 수발 들지 말고 제발 자기 한몸이나 잘 챙기면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