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나에게 화를 냈었어도
상처주는 말을 했었어도
난 그사람이 한번쯤은 보고싶다.
단순한 호감도 아니였고
어느 순간 내 맘에 스며든 사람이고
나란 사람이 그런 마음을 품어서도
안되는 사람인것 같고 한데..
그 모습이 잘 생각나진 않지만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은 마음뿐이다.
그 사람이 날 알아봐 줬으면 하지만 무리수겠지..
그때는 마스크를 하고 있어서 내 본모습은 모를꺼야.
스쳐 지나간다해도 서로 모르겠지..
그 사실이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