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천 지류 부터 강 본류까지 보가 설치되면서 모래가 남아,
물이 제대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준설을 해야 하는데,
이 준설토를 가지고 제방의 높이를 높이고, 밭을 더 높이는거야.
밭을 1층 건물 높이까지 지천 지류 준설토로 높이고, 제방도 높이고,
그 모래가 비가 왔을때 쓸려가지 않도록 주변을 바이오 폴리머나 콘크리트로 미장해서 막는거지.
그러면 지천 지류의 수위가 높아져도 비료 유실이 줄어들게 되는거야.
준설을 하다보면 역행 침식이 일어날수있는데, 제방 밑 부분도 보강해줘야겠지.
그리고 강 본류도 준설 해야 하는데, 수백억톤을 준설해야 할수도있어.
중요한 곳만 빠르게 준설을 하고,
나머지는 30년~50년에 걸쳐서 매년 일정량 준설을 하는거지.
규모에 맞게 준설선을 가동하거나, 준설 펌프기로 수력 발전과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준설을 하는거야.
이 모래를 펌프를 통해서, 강 하류 하구둑 밖으로 흘려보내거나, 동해로 흘려보내는데,
동해가 역행 침식으로 계속 모래가 깍여나가는데 모래를 체워주는거지.
4대강 준설은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해야 돼.
이 모래를 자원화 해서 계획적으로 잘 사용하면 수익원이 될수있지.
밤섬도 계속 모래가 누적되어 쌓여 넓어지고 있는데.
이러다가 한강도 홍수 피해가 생길수있어.
그래서 준설도 모래 적정 수위를 환경부와 수자원공사가 기준을 정해서,
준설을 꾸준하게 하도록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