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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반찬

ㅇㅇ |2025.06.04 07:46
조회 29,506 |추천 87
30년도 넘은 아들도 안먹는 본인 반찬과 음식을
며느리가 안먹고 받으면 서운한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반찬으로 내놔도 쓰레기통행이라
아깝다고 말해도
이게 다 돈이라며
이리와봐라 이건 이렇게 만든다 해먹어라하는 시모ㅜㅜ
맛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엄마반찬 좋아하는거 하나없고 챙겨먹은 기억없이 키워놓고
결혼하니 안쓰러운 내새끼
며느리가 잘챙기나 눈에 불을 키는 시모

남편이 말안통한다고 이제는 싸우는거도 귀찮다고
매번 받아와 버리러가는거 일이고
그게더 안쓰럽던데 난..
추천수87
반대수8
베플ㅇㅇ|2025.06.04 16:54
미친 할매지 너무시러 진짜 ㅡㅡ 아 저거 본인들은 모르는데 받는 입장에서 진짜 정신병걸림 받고 버리면 된다고? 그럼 그짓을 죽을때까지 해야함? 남편이 컷 해줘야함 "엄마 우리 가족 먹는거 잘 챙겨먹고 있으니 안주셔도 돼요" 계속주면 지랄해야함 진짜
베플ㄷㄷㄷㄷㄷ|2025.06.04 10:24
억지로라도 남편만 먹이세요. 그걸 왜 버림. 남편이 싫다하면 녹음해서 시어머니 들려주세요. 당신 안들이 안먹고 다 버려요 저도 먹기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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