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AI의 부상으로 인해서 화이트칼라 외에 코딩 개발자들 마저 퇴직을 하고 있다.
한국의 현상만이 아니다.
미국의 빅테크는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공통된 현상이다.
이에 대해서 각국 정부와 대기업들은 그 어떤 보상도 하지 않고 있다.
잃어버린 일자리를 대체하는건 1인기업 들일수가 있다.
벤처기업만이 답이다.
얼마나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연금,복지 수당을 인공지능으로 번만큼 지역별로 기업별로 정부대로 인간의 기본소득을 보상해야 된다.
이 현상을 더 부추기는 것은 어느새 갑자기 빠르게 다가온 휴먼로봇이다.
공장에 투입될 경우, 기업들은 실직한 노동자들이나 취직하지 못한 지역별로 지역별 기업들이 기본소득을 주기적으로 보상해줘야 한다.
앞으로 개인이나 기업이나 정부는 보유하고 있는 로봇이 얼마나 생산을 잘하느냐에 따라서, 부자와 빈민 ,선진국과 후진국, 글로벌 기업과 1인기업으로 나뉠 것이다.
결국, 이 분야에 기술을 배워둬야 할것이다.
누가 해주지 않으면, 자발적으로 나설수 밖에 없다.
판도라의 상자는 이미 열렸는데 언제까지 도덕성을 문제삼고 하소연만 할것인가?
인류 문명의 기술적 발달 뒤에는 항상 시행착오가 있었다.
윤리적 문제만 부르짓다가 도태되어 질것이 아니라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경제학이란,원래는 그리스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살림하는 사람이란 뜻이었다.
하지만, 인류가 발달하면서 사회와 기업,정부가 중요시되었고 21세기 지금은 소비자가 생산을 하는 시대에 와 있다.
이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우린 이미 그러한 소비자발 생산을 하고 있다.
앞으로 대두될 사상이나 철학은 무엇일까?
인공지능과 휴먼로봇으로 인해 자본주의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우리 시대의 아담 스미스가 누가 될지....그가 어떤 사상과 철학으로 인류 문명의 발전 즉 진보를 이끌어 나갈지 궁금하지 않은가?
이런 행복한 궁금증에 매일 학습하고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