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찜닭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와 지금 상대방이 잡혀가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5 01:40
조회 4,937 |추천 3
지금 부터 어느 대학가 근처의 찜닭집 사연에서 벌어진 100%실화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대학 친구가 누군가를 소개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학친구가 소개시켜준다고 하니 그러러니 합니다. 그런데 첫만남에 말이 "제가 사람을 잘 본다."라고 합니다.
1차로 서브웨이 샌드위치 집에 가서 샌드위치를 먹는데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고 뭔가 끊어지는거 같고 자신의 말만 하는거 같았습니다. 사실은 저는 첫만남의 호감에서 이미 안 만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샌드위치만 먹습니다.
그리고 2차로 찜닭집에 갑니다. 찜닭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 주인이 사람을 개취급을 하듯이 쳐다봅니다. 그런데 잠시만 그 상황에서 상황판단을 합니다. "일단 내가 이 지역에서 욕을 먹어야 하는 일은 없다." 그런데 이 앞에 소개받는 애는 지금 명문대생이라는데 내 직감으로는 이미 사고를 쳤거나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다부지다고 판단된다.
그래서 그 주인은 무시하고 일단 그 소개받는 사람한테 하나 물어본다. "혹시 여자친구랑 사귀는데 오래갔나요?"라고 물어보는데 "여자친구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잘 헤어졌다 한다."
그래서 이 사람 이제 확신을 하고 연락처 안 받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 3차 커피숍으로 간다.
그리고 대학친구한테 하나 물어본다. "니 얘랑 친하냐? 내한테 왜 이런 애를 소개시켜주냐? 얘도 명문대생이라는데 이미 사고친애 같다. 연락처 끊고 연락하지 마라."하고 조언만하고 그대로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런데 몇개월 후 갑자기 그 소개시켜준 사람이 하나 알려준다. "형님. 지금 이 소개해준 사람이요. 동아리방에 방화실화로 지방법원에 징역 2년이 선고 되었어요."
하는데 "봐라 내말 맞제?"하고 나는 또 내자신한테 확신을 하고 또 내자신을 칭찬하는거다.
지금 부산에서도 "얘 이미 사고친 애 같다."하고 나는 직감을 이미 했는데 여기서 조현병 환자니 망상병환자니 그러는 중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미 비슷한 사례를 이미 체득이 되어 있는 상황이니 저한테 욕을 해도 끄덕도 안하는거죠. 전형적인 확신범이 아니라 이런 사례를 이미 경험한거죠. 그러면 나중에 그 조현병환자라고 취급한 사람은 어째되겠니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또 알려주는 겁니다.
지금 얘한테 시비 걸거나 기획으로 짜고 쳐서 만드는 애들 다 잡혀가고 있다. 얘는 걸어다니는 머리 긴 스님으로 산다니까요.
얘 이런거 하나하나 다 못 골라냈으면 청부살해도 당했을 수도 있다. 그거도 막아낸건데 사실은 평범하게 다니는거다. 그 주도한 사람은 또 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