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에 반대하다가전광훈 목사를 지지하는 경우라는 것이목회자가 정치에 참여한다는 것은종교가 정치에 참여한다는 것으로서박정희 시대혹은 일제 강점기 시대에는권력을 찬탈한 이들이 원하지 않는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당연히 반대를 하는 이유가자신들이 하고 있는 것들이전부 인권을 유린하며 진행하는 것으로서종교는 그 부분에서 인권을 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당연히 권력을 찬탈한 이들을 몰아내야 한다는 판단에 이르러권력을 찬탈한 이들과 대립하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그들이 권력으로 종교를 짓눌러서그리스도교의 성경 해석을 어거지로 왜곡시킨 그 대표적인 사례가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빌라도 앞에 하신 예수님 말씀을따라서 종교는 현실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된다조용히 현실 정치의 모든 불의에도 침묵하여야 하며그러하지 않는 것은 종교를 더럽히는 일이다라는 세상과 동떨어진 종교를권력을 찬탈한 이들이 원하고 있기 때문에 형성된종교와 정치와의 관계에서의 왜곡을 유발시킨 것이어서원천적으로 잘못된 성경 해석과 잘못된 종교 이해잘못된 정치 이해 등을 올바른 것으로 왜곡하면서그들은 권력 도둑질에서 그들이 가져 가는 이익의 부당함 앞에 침묵하라일제 강점기라면 우리 나라의 주권을 빼앗아간 것을 정당화하겠다이런 주장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는 것이고그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이웃 사랑과 정의 이런 것들에 위배되면서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었다면나의 신하들과 군사들이 너희를 쳤을 것이다라는 말씀은너희의 로마 식민 지배 아래 그 억압과 폭력은 모조리 하느님 아버지 뜻에 어긋나니지금 당장 집어 치우지 않으면 너희는 전부 멸망하고 지옥간다그런 말씀이기 때문에 로마의 식민 지배가 잘못되었고이스라엘의 자주 독립을 선포하신 장면이다그런 해석이 정확한 해석입니다.여기에 이스라엘이 독립군을 따로 두는 것을 부정하셧다라고 보기에는 단순히 로마의 식민 지배의 부당성이 어디에 있는가를 지적하고 계실 뿐인가에 대해서 묵상해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정당한 몫을 부당하게 빼앗고 있는 로마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해서만일 일제 강점기로 간다면 우리 민족이 부당하게 정당한 몫을 빼앗기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로 남게 되기 때문입니다. 즉 이스라엘이 나라의 주권을 정당하게 갖고 있을 때에라면 평화적인 대화와 지속적인 설득을 통하여 폭력을 배제하고 사회의 안정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하고 그것이 성숙한 민주 시민들이 취할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라의 주권이 빼앗겨 그러한 환경을 구축하는데 실패했다면, 독립군의 창설은 정당하다고 볼 여지가 크다고 해야할 정도로 일제는 우리 민족에 대한 수탈을 지속하고 있고 그러한 경우에 정당한 몫을 되찾기 위한 노력은 늘 정당하면서도 민족 공동체라면 그것이 이웃 사랑의 계명과 직결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 않나그런 생각을 해보았고
여기에서 볼 것은 전광훈 교회는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성경으로 보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살아있는 부자가 추구했던 이념을 선이라고 보고 이것만 강화하는 것이라서 이스라엘 공동체가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가는 동안 매일 만나를 먹으며 하느님의 백성으로 탄생하는 것은 그 날 하루 하루의 삶과 그 날 다른 이들이 먹을 것까지 모두 가져오는 그런 방식은 하느님의 백성으로서는 맞지 않는 그런 기준들이 제시되는 탈출기(출애급기)여서 이미 현행 헌법에 맞게 시행되는 그 모든 것들이 공산주의자들의 주장이다라는 것이어서 지난 38년 정도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살았나 이 분들이...현행 헌법의 6대 기본 원리를 모르시기 때문에, 더불어 민주당과 야권 연대가 추진하는 정책들이나 그 방향이나 그 지향성에 대해 반대하고 그것은 그대로 살아잇는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고 가난한 라자로에 대해 우리는 알 바가 아니다라고 보는 박정희 시대를 되찾는 것이자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제대로 구현하는 것이라는데에 그 지향을 두는 것이 그들이 늘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성경의 가르침이고, 우리 나라의 본래의 지금 이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다.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38년 동안 시행되고 있는 우리 헌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그 교육 결손에서 그들이 구원신학 역시 오류로 가득차서 마태 7,21-23 중요하다고 무엇인가 실천하려고 할 때 정치 참여를 하려고 할 때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건너 뛰고 이에 위배되는 주장을 하면서나오기 때문에 그들이 주장하는 선은 잘못된 선이 되어서 결국은 예수교 장로회라든지 이런 개신교가 갖는 구원신학의 한계 때문에 선이 아닌 악을 실천한다는 것을 그 분들은 스스로 깨달을 수가 없다는 한계가 유시민 교수님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 분들은 성경에 대해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지 않아서 오류를 들고 선이라며 정의라며 실천해보겠다며 나오실 때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산업 자본주의가 실패하고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주의가 어떤 실패를 몰고 오느냐에 대해 그 살아있는 부자가 지옥에 간다는 비유의 내용에 앞서 죽은 이후에 지옥도 가지만 살아서도 생지옥 가는 미국식 대공황의 발생에 대한 경제사에서 끌어오는 기초적인 실력이 없는 분들이 나서셔서 현실을 생지옥으로 만든 한국식 대공황 IMF를 겪기 위한 미래로 가자는 주장이어서 리박스쿨도 어디 가서 들이박자는 식이라서 이런 종교 지도자들의 활동은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분들 주장대로 가면 다같이 망하자는 결과가 나오고 그 중간에도 역시 라자로의 죽음들이 빈번하게 관찰되는 중이라서, 그 분들의 죄는 지옥으로 떨어질 죄라는 것이 유시민 교수님의 익명의 그리스도인으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제시하는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님의 선언, 하느님께 의인으로 인정 받고 돌아간 사람은 착한 사마리아인 뿐이다라는 그 선언에서 이탈하여 결국 마태 7,21-23에서 늘 그 분들의 믿음 생활이 전반부에 드러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례가 그 날에 많은 이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라는 경고에 걸려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다 어기고 말게 되어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선언하시기 때문에 그들의 활동은 예수님의 뜻에 정면으로 맞서는 주장이라는 문제가 발생해 있는 것이고 그것은 철저히 개신교의 구원신학들의 오류에서 출발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려야합니다.
그것은 늘 일제 강점기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마치 그 날의 빌라도와 로마 병정들처럼 예수님 말씀을 거부하기를 현실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 종교인들이..이런 구닥다리 천박한 무식한 교육결손 투성이에 친일파 집안의 내력에 동조하는 같지 않은 불의에 가담하는 극우 보수 뉴라이트 계통의 기준을 좀 넘어선 것 같지만, 사실은 요즘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사회 경향에서 볼 때 라자로들의 죽음이 빈번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그 짝으로서 부자는 생지옥으로 가는 사회로 간다..가난한 이웃들의 죽음은 결국 이러쿵 저러쿵 우당탕탕 과정을 거쳐 미국식 대공황, 한국식 IMF를 지나 이제 다시 또 다른 유형들의 현실 세계에서 발생하는 하느님의 심판을 맞이한다는 그 최종 결론을 늘 유의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하면서 전광훈 목사 지지를 밝히는 목사들은 영원히 정치에 참여해서 그 분들의 생각이 옳다고 하려면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여 돌아오지 않으면 그 구원신학의 오류들이 그와 생각의 모양이 닮은 오류로 가득찬 판단 과정을 반복적으로 발생시키면서 사회 공동체를 파괴하게 되고,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는 가톨릭 교회의 정치 참여를 똑같이 보고 사회를 다시 망치는 사람들이 될 수 밖에는 없는 그 이유가 성경의 본문을 자꾸 건너 뛰어 인정하지 않고 사문화하는 부분들이 늘 그들이 새로운 교파를 만들어 나가게 되는 원인으로서의 기존 교파들의 구원신학에 담겨 있는 오류들이 늘 문제를 만들고 있다는 점, 가톨릭 교회는 지속적으로 정치에 참여하여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현실에서 우리를 살려 놓는가에 대한 설득이 필요하다는 점을 미국사에서는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님의 시대에 대한 미국 국민들이 그리워하는 미국 대통령 그리고 그 분의 정치가 가져오는 미국의 도약을 우리가 주목해서 이웃 나라의 역사이지만 살필 필요가 있다고 해야 하며, 개신교가 미국 사회를 부강한 나라를 이루는 어떤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라는 것은 사실은 1929년 이전에나 성립할 수 있는 착각이 만연되어 있는 우리 한국 개신교가 성찰해야 하는 문제이고 그 결론이 가톨릭 교회로 돌아오는 것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고해성사 하나 빼자고 성경 본문을 다 왜곡해서 읽고 있지 않는지에 대한 한국 개신교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는 점을 문제 제기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또한 윤석열에 대한 동정심에서 강제 입원에 관련한 심리가 움직여 나간 측면이 있는 듯 보이는 것들을 주목하면서 보면, 이런 전광훈 목사의 예수교 장로회라든지 친일 뉴라이트 식민 사관들이 작동하면, 강제 입원은 횟수가 인위적으로 늘어나는 사회로 갈 수 밖에 없는 것..그게 아니면 미국 사회에 발생하는 길거리 범죄, 폭력의 양상이 나오는 문제들을 우리 사회에 발생시킨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사회 요인들로 이들을 지적해야 한다라고 일단 보아야 하는 문제
교황 레오 14세는 교회사에서 최초의 미국인 교황님으로서, 하느님께서 무엇을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가라는 물음을 던질 때, 미국사에 대한 이해에서 개신교가 미국 사회를 바로 세워 미국이 도약해 왔다는 미국사에 대한 이해를 근본적으로 잘못된 이해가 아니었는가에 대해 미국인들과 함께 전 세계가 살펴야 한다는 하나의 시대의 징표로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라는 점입니다.
바르게 살지 않아도 돈만 벌면 그 나라가 부강해진다라는 악의 경향성의 발생은 그 나라의 지속된 번영을 이루는데 결과적으로는 실패하여 쇠퇴기에 접어드는 문제들이 세계사에서 반복되어 오고 있지 않나하는 문제들을 인류가 성찰해 보아야 한다는 쉬었다가는 지점이지만, 인류사의 방향을 바르게 잡아볼 수 있는 기회로 여겨야 한다 그 점을 기도하면서 왜 하느님 나라는 영원한가 인간이 만든 나라는 흥망성쇠가 반복되고 있는데..그런 물음을 던지면 모든 나라가 잘 되어가도록 서로 돕는 새로운 가치 질서를 구축해서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이기도 한 인류 공영의 문제에서 좋은 것들을 끌어내 오고 미국 역시 나라의 쇠퇴기에서 벗어나서 회복하는 미국사를 이룰 기회를 바른 가치관의 수립과 세계 평화의 지향에서 얻어올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하느님의 뜻에서 출발하는 인류사에도 새로운 희망의 기회가 다가왔다
라고 선포할 수 있다는 점에 모든 인류에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과 평화의 기쁜 소식을절망 속에 좌절해오는 우리 사회의 빈번한 라자로의 발생에 부자와 라자로 모두가 희망과 평화를 어떻게 좌절없이 유지해 나갈 수 있는가, 우리는 부자들의 자살에 이르는 절망이 어디에서 오고 있는가 성찰하여 희망을 되찾고 평화롭게 서로 번영하며 서로 사랑하는 지구별너무나도 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임을 선포하기 위해전광훈 목사와 그 지지자 목사들의 권위는실재하지 않으며예수 그릐스도와 무관하다라고선포해야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마태 7,21-23 참조)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를 개신교회사에서 찾아오지만가톨릭 교회에 순명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라는 통찰과 반성이 없는불충한 종들에게 다볼산에서의 영광스러운 변모를 드러내시는예수 그리스도님께 베드로가 청하였던여기에 초막 셋을 짓고 하나는 둘은 셋은..그러면서 여기에 살자는 베드로의 요청에예수님께서는
사탄아 물러가라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예수님의 그 말씀을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