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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철에 일부러 어떤 젊은 여자 옆에 앉았는데

ㅇㅇ |2025.06.05 15:56
조회 673 |추천 0
향기도 솔솔나고
옆에 다리 온기도 내다리에 전해지고
어깨쪽 온기도 내 어깨에 전해지고 하니깐
너무 기분이 야릇하더라...
너무 좋았음.
그리고 또 다른 2호선에서는  내앞에  이쁜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여자가 서있는데
나는 의자에 앉아있고  바로 고개를 들면 그 여자 배쪽이 보이고 살짝 들면 바스트인데
너무 가까이 있으니깐  내손으로 골반을 안아도 될만한 거리.
온갖상상을 다하고 옴;;; 너무 좋았어....
참고로 난 53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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