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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너무 짜증남

쓰니 |2025.06.07 12:01
조회 8,360 |추천 25

오늘 아침에 동생이 친구랑 놀다 온다고 했음.
나는 그냥 보내주려고 하는데,동생이 내 옷을 허락도 없이 입고있어서 내가 “왜 내 옷 함부로 입고 있냐?;;”라고 하니까 동생이 “엄마가 입으라고 했거든?!”라고 함;;내가 거참 어이가 없어서 동생한테 따짐.“야;;너는 내 옷을 입을거면 적어도 말은 해야지”라고 하니까 엄마가 나보고 뭐라 하더라;;
엄마가 나보고 “어차피 안입을거면서 그냥 좀 입게 냅둬!”라고 하는데 서운해뒤지는줄.큰 소리 나니까
방에 있던 오빠 나와선 참견하지말고 그냥 갈것이지
오빠 와서 다같이 나한테 뭐라고 하더라;;;참고 동생이랑은 나이 차이 4살임.
그리고 또 언제는 동생이랑 싸웠는데 나는 말로만 해결하려고 하는데 동생이 먼저 발로 선빵 날림.
근데 선빵이 한번에 안끝나고 연속으로 계속 나 차는거;;그래서 나는 한방 때렸는데 갑자기 울면서 엄마아빠한테 가더라?엄마는 나보고 “방에서 나와!!”
이러고 아빠는 한숨쉬며 가만히 있었음. 솔직히 더
많이 때리고 아프게 때린건 동생인데 나한테만 뭐리고 함
이 때린건 동생인데 엄마는 우는 동생민 달래주고 나한테는 겁나 하면서 나는 폰압까지 당함…;;;;진짜 서운해서 뒤질 것같음.

추천수25
반대수8
베플ㅇㅇ|2025.06.09 18:53
부모가 문제네. 잘못한 사람을 두둔하고 동생앞에서 언니 위신 떨어트리고. 노답인 집구석
베플ㅇㅇ|2025.06.09 17:27
본인 승질 머리를 고치는건 어떨까 싶은데
베플ㅇㅇ|2025.06.09 18:36
가운데가 서럽지. 큰애랑 싸우면 손위에게 덤볐다고 야단치고 동생과 싸우면 동생이니 봐줘야한다고하고. 줏대없는 부모라 평생 그럴겨. 빨리 독립할수 있도록 공부 열심히 하고 저축도 몰래 해야해. 돈 있는거 알면 뺏으려는 가족임
베플ㅇㅇ|2025.06.09 21:28
부모가 저러면 형제끼리 사이좋을수가 없음...저러다 막내 개망나니로 클수 있음
베플ㅇㅇ|2025.06.09 17:42
그냥 조용히...지내다 얼른 독립해
찬반ㅇㅇ|2025.06.09 18:40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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