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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끊으십시오."의 버스기사가 정말 이해가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8 00:17
조회 2,138 |추천 2



"나는 목숨 끊으십시오."의 버스기사가 말은 거칠지만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버스기사님. 솔직히 열 다 텨져서 버스 액셀레이터 다 밟아서 그 안에 손님 다 죽이고 싶었죠?

아저씨. 솔직히 그 당시에 사람한명 죽이고 싶었자나요. 저 당신 마음 알아요.^^ 솔직히 버스 안에 사람 다 죽이고 싶었고 언론에 니외도 좋으니 한번 엑셀레이터 밟고 싶었자나요?

당신 버스에서 제 말듣고 갑자기 알아듣고 "아... X발" 하면서 "그냥 목숨 끊으십시오."라고 하고 운전 중에 버스기사가 입는 단출 풀어버리고 버스 창문 다 열어서 화가 잔뜩난 상태로 차 몰았자나요.

당신 아마 전직 경찰관이셨을텐데 내가 경찰생활을 계속 하고 싶은데 파면이 되셨고 결국 돈벌이 수단으로 버스기사를 했을텐데 그러러니 잊고 사는데 사연 알리니 못 참아서 터지죠?

버스기사님. 솔직히 그 버스안에서 손님들 다 있는데 "목숨 끊으십시오."하면 안되는거 알자나요. 그런데 왜 못 참아서 그랬을까요?

그게 제가 서울에서 20년 준비한 면접장을 가는데 소리를 지르고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부산에서 불합격 발표나는데 애는 충격에 빠져서 원래 신경증이 있는데 애를 조현병에 걸리게 하거든요. 그리고 경찰관들 들어갈려고 하셨죠?

그 때 내가 느낀 기분이다. 버스기사님. 못 참죠?^^ 아시면서 그러세오.

경찰관님. 그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합격자 번복 했는데 애가 자살한 사건 모르나요? 그 사무관 징역 살이 하고 있죠? 그 사무관이 잘못해놓고 경찰서에 진술하면서 "그 사람 도와줄려는데 실수로 사망했습니다."그런 진술했나요? 집에 자녀가 있습니까?

지금 경찰서에서 그렇게 하시고 그냥 욕 시원하게 먹으면 된다하고 뻔뻔하게 구시는 경찰관 계속 근무하고 계시거든요? 아마 경찰자녀 다 자살하실겁니다. 특히 사고친 자녀는 아무 것도 못하실거에요.

욕 시원히게 한번 먹고 끝낼려고 하니까 그런데 사고가 부산경찰청 제 1중요사건에 발생했죠?

그 변호사 말해주더라구요.

"대가리급 사건입니다. 그게뭐에요? 그 경찰청에서 제일 큰 사건이라서 경찰관들이 서로 승진에 집착하는 사건이요."

예.^^ 그겁니다.^^ 그래사 지금 부산 경찰관이 구속까지 되어 서 교도소에 있는 사건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누군가가 말로 알려줬어요. "니 때문에 경찰관 다 교도소에 있다."

얘가 8년째 조용히있는데 참다 참다가 터져서 세상에 소리지른 이유가 아마 중간에 심각한 인권침해를 했을텐데. 지금 이뜻이라면 뭐냐면 지금 사람들은 절에서 하는 짓을 "중등도의 조현병"이라고 하거든? 그런데 얘는 배운 애야. 그런데 만약 그게 들통나면 그 주동자는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 살거나 도망가거나 아니면 무조건 자살한다. 아마 지금 남몰래 그런 짓을해서 애가 소리를 질렀을텐데?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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