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족 행위자로 분류해야 하는 장예찬의 24살의 망언은젊었을 때 한 때 잘못이다라고 하려면이후에 민주화 운동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예의를 갖추지 않는 것에서앞으로 모든 것이 바로 잡히는 것은100년 안에 어려울 것이다라는 판단을 드립니다.이명박 정권 이후에 역사관이 비뚤어진 상태로 등장하는 세력이 있는데그 사람들은 우리 나라에서 정치 하면 안되니까모두 나가주시기 바랍니다.국민들은 역사관에서 탁월한 도덕성과 인권 의식을 기반으로 하는나라 사랑이 가득한 젊은이들이 정치권에 들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역사관이 비뚤어져 있는 경우가 24살이라면앞으로는 불가능하다앞으로 노력을 하더라도 이미 바른 사람들이 널려 있다정치는 다른 영역과는 달라서 국민 전반의 삶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고이번처럼 무능한 대통령과 그 정권은 이런 12.3 내란이나 일으키고도여태 제대로 된 뉘우침은 없기 때문에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 분명해졌기 때문에그 분들은 우리와 동시대인은 아니다라는 선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유시민 의원님께서 조경태 의원님께 하신 그 지적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신경질 나는 당그러니 소통이 안되어서 국민들이 울분에 쌓여 있지 않나, 말을 전달을 해도 무슨 말인지를 모르시니까..그리고 이제 좀 전달 되었지만 조경태 의원님의 본래 소속을 생각하면그게 무슨 전달이 된 것인가도 생각해야 하는 지경이고..용어 개념 정의 제대로 해서 유클리드 기하학 그런 책도 보신 적 없는지..설득이 안되니까 소통이 안되는 측면 즉 무능해서 국민들과 소통하기 어렵다 국민들은 똑똑하신데 구 여권의 정치인들이 옛날 기준으로 몰고 다니시는 지지자 분들이 일반 국민들과는 차이가 많을 때 그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과거 지적하셨듯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정책이 되어야 형평이 맞아가면서 사회 혼란이 나오는 심각한 문제들을 없애 갈 수 있는데, 그 당 정치인들이 매일 끌고 나와서 이용만 해먹고 그 분들의 나머지 남은 인생도 다시 울궈먹는 그런 당에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로 인해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까지 정치권에 끌어 들인 결과 국민들의 삶이 진전이 지연되거나 정지되어 있습니다. 그 피해를 이루 말로 다할 수 없고..그런 의미에서 장예찬은 일반 국민들보다 뒤쳐져서 가시는데 국민들이 지도자로 세워 놓고 다시 마음 고생할 수는 없다..학교를 그만 두신 것 같은데 학교로 돌아가셔서 학업부터 마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는 학부를 마치지 않으셨으니..앞으로도 나오셔서 결국 논란을 일으키시는 것이 혁신이 아니고 퇴행을 부를 것이고 사회가 어두워지고 혼란에 휩싸이던 이명박 정권 이후처럼 된다는 것입니다.절대로 안되는 것이고 장경동 목사님도 선의는 있으신 분이시지만 고교 3년 동안 한 달에 성경을 1번 읽을 것 같은데..아무 것도 안하고 밥 먹고 그것만..33번 읽으셨으면 졸업장 드리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나오기를 써 있는 것도 그것도 명백히 그게 아니라고 써 있는데 명백하게 최근 설교에서도 부정하셔서 틀리셨습니다. 마태 7,21-23의 전반부가 개신교의 믿음 생활이고 윤상현 의원님은 믿음에 의한 정치를 말씀하신 그 자리..전광훈 목사님 앞에서..그 앞부분을 말씀하셔서 뒷부분은 아니라는 메시지까지는 아니나..그 뒷부분에 대한 이해에서 늘 개신교는 이를테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살아있는 부자를 위한 정책을 통한 정치만이 선이요 정의이고 우리 이념이고 하면 살아서는 미국식 대공황, 한국식 IMF 죽어서는 지옥..그 말은 다 같 이 망 하 자...이게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장예찬 정치인은 안된다는 것은 그렇게 시장에서 장사하시닥 손님들과 반찬 값 깎아달라고 하시는 그 과정에서 힘들게 장사하셔서 교회에 헌금하는 이런 것이구원의 길인가에 대해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고, 그저 학위도 명문 혹은 외국 학위를 선호해서 그렇기만 하면 무조건 따르는 속성을 활용하여 그저 선동하세 몰고 다니는 그런 정치에서 보이는 그 지지자들의 지지가 결정하는 그 무엇이 민주주의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의견에만 하나로 제대로 돌아볼 배경 지식이 없어서 자기가 자발적으로 판단했어도 우리가 미성년으로 해서 보호하는 그 이유에서 다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내리는 결론이 올바른 결론이 아닐 가능성을 유의해서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고이렇게정치가 안정되지 않아 표류한 국민들의 삶에 비해 구 여권의 정치인들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지 않았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나경원 의원님그런 정치를 하는데 존경과 지지가 따른다니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가톨릭 평화방송인가요거기에 나오셔서 말씀하셨는데, 그 존경과 지지를 표하는 과정에서 일반 국민들은 자발적이고도 아무런 댓가 없이 해오고 있지만 풍요로워지신 지난 여당의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위해대체 무엇을 하셨습니까?장예찬 정치인 퇴출해야 하지 않습니까?장예찬은다른 직업을 알아보시라는 것입니다.친일 망언은 사회에 끼쳐온 해악이 매우 크기 때문에그로 인해 정신질환을 앓게 되는 문제도 나오고회복을 어렵게 만드는 사회 문화를 파괴하는 역사관이기 때문에그런 사람이 지도자가 되니까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는데굳이 다른 바른 청년들도 많은데 굳이 장예찬을 불러다 써야 할 이유가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공자님 말씀에 열 다섯 살에 뜻을 세우는데9년이 더 지난 24살에 역사관이 비뚤어져 뜻을 세운지 9년을 살았다는 것은4.19 민주 묘지에도 초등학교 어린이의 무덤이 있다는데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24살 씩이나 되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은 정치 지도자로그 어린이가 아직 살아계시다면 그 분이 나오셔야 하든지그런 분이 518 묘지에도 계시다면 그런 분들이 나오셔야지 국민들이 일상에 집중하는것이고 성과가 나고 나라가 부강해지고 덕택에 서로 나누고 돕고 정겹게 살아가는마을들이 늘어나고 나라가 밝아지는 것이지 친일 망언이나 늘어 놓으면 강제 입원 제도에서부당하게 강제 입원 되는 사레들은 그런 민족에 대한 반역의 논리가 강한 지자체일수록빈도 수가 많을 가능성이 높다..다른 요인으로 많은 경우도 있을지 모르지만친일 망언이 낳는 사회에 대한 폐해는 용납될 수 없는 죄입니다.왜 민주화 유공자에 대해 어떤 존경도 잘 찾아보기 어려운가를 따져 물어 보면그 안에 정의를 기반으로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이나 인권 의식이 인류 보편의 가치에서 많이 이동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는 분석을 드리면서장예찬의 정치는 이 나라에 필요가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분명히이 나라의 주권자로서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으로서그 뜻을 명확히 전달합니다.정치 지도자로서 장예찬의 부활은 없다없어도 영원히 없다는 점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