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말없는 상사

ㅇㅇ |2025.06.08 23:39
조회 23,147 |추천 7
상사가 너무 말이없습니다.
때론 제가 무슨 잘못을 한것 같은 착각까지 듭니다.근데 이 상사뿐만 아니라 회사자체가 너무 적막합니다.다른 부서는 시끌벅쩍 활기차고 분위기도 좋은데 우리부서는 그냥 암흑입니다.가스라이팅일까요? 동기들에게 시간날때 내자리로 와서 얘기좀 해달라고 부탁까지 할 지경입니다. 일부러 동기가 와서 웃으며 대화하기도 하는데 그럴때면 뭐라하지도 않고 한번씩 자리를 피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회사에서 한마디도 하지 말라는건지 너무 갑갑해요ㅠㅠ
추천수7
반대수167
베플ㅇㅇ|2025.06.09 14:34
회사는 말을 하러 가는 곳이 아니고 일 하러 가는 곳이예요. 각자 일만 잘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베플|2025.06.09 16:12
차라리 안하는게 나아~ 말많음 짜증난다. 말실수하고
베플ㄷㄷ|2025.06.09 12:37
나같음 아싸 개이득하고 다닐 것 같음 지금 다니는 회사 상사들은 사생활 꼬치꼬치 캐묻는데 진짜 개짜증남;; 싫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봐
베플ㅇㅇ|2025.06.09 14:47
시끄러우면 시끄럽다고 ㅈㄹ 조용하면 조용하다고 ㅈㄹ 누가 와서 귀찮게도 안하고 쓰잘데기없는 소리로 소음만드는거보다 훨 낫구만
베플ㅇㅇ|2025.06.09 16:26
주변사람 괴롭히지 마세요.. 다 님한테 맞출수도없고, 직장에서 그런걸 원하지마시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