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너무 말이없습니다.
때론 제가 무슨 잘못을 한것 같은 착각까지 듭니다.근데 이 상사뿐만 아니라 회사자체가 너무 적막합니다.다른 부서는 시끌벅쩍 활기차고 분위기도 좋은데 우리부서는 그냥 암흑입니다.가스라이팅일까요? 동기들에게 시간날때 내자리로 와서 얘기좀 해달라고 부탁까지 할 지경입니다. 일부러 동기가 와서 웃으며 대화하기도 하는데 그럴때면 뭐라하지도 않고 한번씩 자리를 피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회사에서 한마디도 하지 말라는건지 너무 갑갑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