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사립대로는 더 이상 경쟁력은 없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국공립 대학으로 전환하고안된다면 국공립 대학교의 평생교육원으로 전환해서일단 살 길을 여는 현실적인 노력을 시작해야 합니다.그래서 교원 지위는 그대로 이웃 국공립대 교수로 유지시키고연구와 교육을 맡겨 드려야 합니다.이대로 가면 다 망할 것이고 그 전에 살길을 열어드려야그 후학들도 일자리가 있게 되고그것은 서울의 명문대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로제자들을 키워서 대학에 남게 하는 일도 중요한 일이라고 봅니다.명문대가 의미가 없다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학교가 어떻게 의미가 없습니까다만 유지가 안된다면 대안을 찾아 놓아서 교수님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죠...어차피 인구 감소로 인해서 사립대로 남는 것은지방에서는 불가피하게 학교를 폐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는 것이라서더 두고 내버려 둔다면 해외 유학이나 국내에서 박사를 해도취업 선택에서 카드를 너무 많이 잃기 시작하면미국식 대공황이 그랬듯정말 명문대학교도 위기를 겪을 수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졸업은 하지만 일자리가 편의점이고다른 무엇이라면 남미가 가는 길로 정말 가고 있는 것이고그런 것을 이미 새누리당 정권이 국정 농단과 그런 여러 강압적인 노력으로거기에 민족 분열 정책과 민족 비하 정책을 통하여국민들을 공격하는 여러 수단을 통하여 사실상 국민들의 진영이 붕괴되거나 파괴된상황들이 곳곳에 나오고 있습니다.반란 세력들에 대해 법에 따른 엄벌이 명령권자 중심으로이에 저항한 군인들을 제외하고 모조리 감옥으로 수감시켜사면 없이 가야 하고 복권없이 가야 합니다.2021년이었을까요?2월 무렵인가?김은혜 의원님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정말 사회적 약자를 찾아 보겠다그런 뒤에 아무 역할도 하실 수 없이지금 12.3 내란이 한..4년 만에 나오는 것은그 당이 절대로 그 무엇도 못하게 하고국민들을 공격하는 저항하는 살아남은 조선총독부이다..간도특설대이고..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국민들의 삶이 무너져 있습니까지역 사립대부터 정비하고 국민들을 교육할 진영을 회복해야 하는 시간입니다.서울대가 망해야 나라가 산다이런 말이 의미가 없는 것이죠학교가 망하는데 어떻게 나라가 삽니까..다만 망해야 하는 당은 있겠죠국민의힘이라는 당그 당이 망해야 나라가 삽니다.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망해야국민의 힘이 살아난다.
친일 군사 정변 반민족 반민주 수구 꼴통 역적 패당들을이 나라의 정치에서 끌어내야 합니다.
국민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민족의 미래를 위하여역적을 쳐라
물론 포항공대 이런 학교들을 말하는 것은아닙니다.
그리고 학교가 사회 정의를 위해 바른 말을 많이 하시는 경우유지되어야 하고 그런 인재들을 육성하는 가톨릭 대학교나 가톨릭 재단 학교들과 불교 재단 학교들의 경우들은모두 그대로 유지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