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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적다고 점주 어머니 얼굴에 떡볶이 부은 손님 ㄷㄷ 점주 합의없다고 글씀

ㅇㅇ |2025.06.09 23:07
조회 45 |추천 0
음식적다고 점주 어머니 얼굴에 떡볶이 부은 손님 ㄷㄷ 점주 합의없다고 글씀

6월 7일 저녁, 한 떡볶이 배달 손님이 양이 적다는 이유로 매장에 찾아가 업주의 어머니 얼굴에 음식을 그대로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눈에 국물이 들어가 고통을 호소했고, 경찰은 폭행으로 입건 조치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매장 측은 처음부터 환불 및 재조리를 안내했으며 고객 클레임에 성의 있게 응대했다. 하지만 손님은 “이딴 만 원”이라며 조롱했고, 직접 매장에 방문해 폭행에 가까운 행동을 벌였다. 업주는 “절대 합의 없다”며 강한 처벌과 민사소송까지 준비 중이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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