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출연을 두고 주낙영 경주시장이 “한물갔다”는 표현을 사용해 팬들의 공분을 샀다. 박준형은 팬들을 위로하며 “우린 괜찮다. 상처받지 마라”는 글을 남겼지만, 사과문조차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사과문에는 폄하 의도가 없었다는 해명이 있었으나, 팬들은 “표현 부족을 핑계 삼는다”며 여전히 불만을 표출 중이다. god는 여전히 활동 중인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이번 사건은 지역 행사 기획자의 문화 인식 부재를 드러낸 사례로 비판받고 있다.
▶ 주낙영 경주시장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