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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1급수로 만드는 수질 정화 원리.jpg

GravityNgc |2025.06.12 12:29
조회 30 |추천 0

 

그건 바로 여과재인데,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대형 중력식 여과기를 경유하도록 해서, 


녹조를 여과하고, 깨끗한 물만 강 표면에 뿌려주는거야.


그러면 용존산소가 부족한 최저층의 물이 여과되어 깨끗한물이 상층 부에 쌓이게 되고


밀도가 높은 물이 가라앉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영주댐에 설치된 산소 공급기 인데, 이렇게 가동하면 심층수와 상층수의 물이 혼합되어서


영양염류 농도가 골고루 퍼져서 녹조를 배양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거지.


그래서 규모에 맞게 여과기를 설치하면, 영주댐도 1급수로 만들수있어.


여과기 청소만 주기적으로 해주는거지.


그런데 영주 댐의 규모가 크다 보닌깐 물 전체를 여과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여과된 물만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고,


강 본류에서는 강 최저층에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직접 공급하고,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들을 풀어두면 어패류가 빠르게 증식하면서


물을 여과하는데 이때 영양염류와 유기물을 흡수하고 깨끗한 물만 흘려보내면서,


밀도가 낮은 깨끗한 물이 위로 상승하고, 밀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는거지.


물론 이렇게 생물을 이용하면 어자원도 늘어나지만 산소를 소비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산소를 계속 공급해줘야돼,


산소 공급 시설이 부족한데 어패류를 풀어두면 수질이 좋아지다가 집단 폐사 하게 되고, 강 밑바닥부터 썩어들어가는거지.


생물과 미생물을 통해 수질을 정화하도록 환경을 변화하는게 중요하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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