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는 직장동료
으잉
|2025.06.14 09:34
조회 35,134 |추천 61
항상 어딜가나 있는 하나하나 트집잡으려고 하고
남 행동에 의미부여하고 별 특별한 행동도 아닌데 행동하나에 이렇쿵저렇쿵 하면서
괜히 당사자 귀에 들리게 왜저래? 이러질않나..
무리 만들어서 마녀사냥이나하고 사내 정치질하며 이간질 하질않나…
피해자코스프레까지..
참다참다가 직접적으로 나한테 관심끄라고 해도 소용없다.
더 웃긴건 다른팀에 연차나 나이도 어린애한테 당하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사수한테 말했더니 특별한 조치도없고 특별한 답도 못들은 상황.. 무능력한 상사이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힘들다하면 본인도 힘들다 본인이 더 힘들다 그러질않나..
항상 무슨일 있으면 본인은 빠지고 해결되면 그때 오는 무능력한 상사..
상사는 무능력 밑에있는 애들은 노개념 이라 생각없이 말하고 본인들은 일잘한다 생각하지… 개무시당하면서
직장생활하기 힘드네 드럽고치사하다
- 베플ㅇㅇ|2025.06.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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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애들이 사람 괴롭히는 이유는 정상적인 애들이 상상할 수 없는것들이여서 이해할려고 해도 절대 이해못해서 더 괴로움. 그냥 그애들은 정신연령이 낮은 욕심쟁이, 도덕성 결여되어 있음. 예를 들면 친해지고 싶었는데 자기한테 관심안가져주거나(예의없게 행동한게 아님), 그냥 존재자체로 열등감 느끼면 그때부터 괴롭히는 거임. 주된 특징이 수동공격, 그냥 들켜도 안했다고 하면 그만인 피해자한테 들리게 수근대는거임. 그냥 수준이 아주 낮은 못된 사람들인데 이런인간들이 꽤 많아서 서로 잘 어울리면 그때부터 그냥 타겟은 중상모략 당하는거임.
- 베플ㅇㅇ|2025.06.1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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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일잘한다고 착각하고 딴 사람까는거 제일 어이없음 윗사람이니 민망해지기 싫어서 모르는척 수정한 일 한두번도아닌데 밑에사람이 사소한거 잘못하면 무슨큰일난마냥 호들갑 ..하... 해결할 수 있는 일도 크게 만드는 사람임 이런사람특. 지혼자 일 잘하는 줄 암 딴사람은 다 등신취급 그만둔다는데 그냥 빨리 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