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런닝머신으로 싸웠다는 사람입니다
대충 와이프가 런닝머신 뛴다고 했는데 샤워하고 나와서 아가들 수건가져다 주고 제 옷 찾느냐고 3번 정도 방문 열었다가 4분도 못뛰었다막 머라고 소리지르고 난리펴서 말도 않하고 지내다가 평일 2~3일 말도 없이 늦게 들어오더니(12시쯤 들어옴 어쩌다가 늦게와도 8시 9시였음 그래도 회사에 있었을거라고 생각은함)
금요일에는 저 퇴근시간 맞춰서 나가서 아직까지 연락한통 없이 집에 안들어오네요 이러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건가요?
이 생활이 더 편하게 느껴질까봐 더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