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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간부회의를 할 때 벌어지는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6.16 02:14
조회 192 |추천 2



이 사진은 이미 언론기사가 나 있는 사진이라서 한번 사용할게요.

분명히 부산경찰청에서 청장이 저렇게 간부회의를 주제 하거든요.

그런데 저기에 사고친 딸래미 경찰 총경이 버젓이 간부회의로들어갔어요.

그리고 저기에는 수사하는 부서의 총경이 있을텐데요.

그리고 범죄첩보를 담당하는 범죄정보과장이 있을거구요.

그리고 여경들 범죄 잡는 저기는 감찰을 담당하는 감찰과장이 있구요.

밖에서 한 사람은 그걸 다 알리고 소리지르고 다니고 있고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한 부산경찰관은 거짓말을 하는가요?

내가 저 부산 경찰청장이면 맨날 술독에 살아가겠다. 시민들 볼 면목이 없겠다.

어느 부산경찰청 경정 기동대 경찰한명이 니 무기징역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저렇게 할려다가 대통령 잡혀갔네.

저 딸래미가 피해잡니까? 죄를 그렇게 지어놓고 피해자 행세하네요?

아...^^ 저 딸래미들 때문에 얘 못 나오게 할려고 했네. 그렇게 하다가 지금 난리난거죠?

서울에서 누가 면접 떨어뜨렸죠?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고 자신의 경찰청 총경 간부는 버젓이 간부회의에 들어가고 지 딸 사고친거도 모르나?^^

그러면 지금 그 범죄혐의를 담당하는 경찰관은 그 총경한테 알리지 않았을까요?

안에서 전쟁이 나겠는데. 그거 사건이 너무커서 너네 청장이 발표하는 거다.

나는 솔직히 이름과 부서만 공개하면 되는데 그걸 알리니까 여기서 삭제하네? 여기서 삭제 안한다 자신하면 경찰 이름과 부서 공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얘를 기소하려고 했네?^^ 정신병자 돌아이 집단이가.

완전 조직 자체가 은폐를 하고 숨기는 거 같다.

한번 버틸려면 끝까지 한번 버텨보이소. 아마 이제 그 당사자는 소문이 너무 나서 자살하실겁니다.

부산경찰청 내분사태가 벌어진다던데 사실이네요.

저기서 지금 청장 딸과 경무관 딸까지 사고쳤지 않나요?

시민들 조롱하나요?

그러면 저기 간부회의를 할때 내를 한번 들어가게 해주세요. 안에서 쑈하네 할게.

저기 총경들 중에 아들을 둔 사람이 있을거거든요. 그런데 그 지금 저기 사고친 경무관 딸과 총경 딸이 있을 겁니다. 한번 그 총경 아들 보고 우리 딸이랑 결혼해라. 해보세요. 그러면 지금 왜 죽을 달려쓰면서 자기 딸 피해자라고 하는 지 압니다. 그 총경 아들은 결혼 안 합니다. 내가 총경까지 달면서 우리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는데 죄지은 딸이랑 결혼해야 하나? 했을거다.

서로 멸시하고 서로 비난하고 서로 물어 뜯고 서로 내분사태가 벌어지지요.

지금 저런 사고가 있는데 내한테 시비를 걸고 있죠? 그러니까 니를 우습게 보지요. 나는 너니 조직에서 어떤 일이 났는지 아는데.

경찰인사발령 공문도 부정하실래요?

너네 그 경찰청 총경이 맨날 나오게 한다아니요?^^ 그 총경은 저기서 왕따가?

지금 이게 언론에 하나도 안났다. 사고는 엄청 큰데.

위에서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하지요?

어느 시내버스에서 경찰관이 내 옆에 앉는데 핸드폰으로 뭐하는지 볼려고 훔쳐보길래.... 내가 뭐 이름 적혀 있는거 하나 보여줬는데 그거 보더만 이성 잃어가지고 경찰관이 못 참아서 "와 신발..."하고 맨 뒷자리로 가더만.^^ 남의 폰 훔쳐보면 저 위에가 사실인데 소설처럼 돌려 말하는게 사실인게 들통난다. 니 못 참아서 "신발"했지? 수사 다 들통난거다. 걔 때문에 수사 다 말아 먹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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