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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갑자기 미혼모 소식에 아픈 아들이 삶이 동기라고? 실화냐 ㄷㄷ

ㅇㅇ |2025.06.16 18:01
조회 16,497 |추천 0

씨스타 다솜 갑자기 미혼모 소식에 아픈 아들이 삶이 동기라고? 실화냐 ㄷㄷ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서 김다솜이 20대 미혼모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픈 아들을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일하는 캐릭터로, 김다솜은 눈물 연기와 감정 몰입에서 호평을 받았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은 김다솜이 씨스타 출신이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오디션을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실적인 배경과 판타지가 결합된 생활 밀착형 추리극으로, 여성 4인방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 씨스타 다솜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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