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B엔터테인먼트의 대표 A씨가 걸그룹 멤버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연 관계자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주 단둘이 만나며 외제차 데이트를 이어왔고, 공식 일정에서도 항상 함께 있었다고 전해졌다. 내부 임원은 A씨가 해당 관계를 시인했다고 밝혔으며, 사내에서는 이미 며칠 전부터 소문이 돌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알려진 후 A씨는 언론의 질문을 회피했고, 회사 측은 “상황 정리에 직접 참여가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후 A씨는 퇴사 처리됐다. 한편 B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돌연 비활성화했고, 온라인 여론은 거세진 상태다. 연예계의 권력 불균형 문제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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