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시작했는데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같이 지원한 곳에 합격해서 뭔가 축하는 되는데 왜 나는 안 된건지.. 앞으로 너무 막막하고 하뭔가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드는데 다들 느껴봄??
이게 열등감이맞는건가
어쨋든 축하는 되면서도 속으로는 좀 배아프고ㅋㅋ 그런 느낌ㅠㅠ
어렵다
원래 다 그래 그래서 사람이 겸손해야 된다고 하는거임 주변사람이 시기 질투하고 그러면 잘 될 일도 틀어지고 그러거든 그래서 그걸 아는 사람들은 잘 나가도 항상 어렵다고 하고 항상 힘들다고 해 친한 누군가가 잘 되면 물론 축하한 일이고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지 근데 마음 한 켠에 배 아픈건 어쩔 수 없어, 사람이니까 다만 그걸 너무 티내지 말고 축하해 줄 땐 진심을 담아서 축하해 주면 됨 그냥 배 아픈건 속마음에서 끝내면 돼 너도 곧 잘 될 거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