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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남편이 시가동생들이랑 단톡방을 만들었네요

ㅇㅇ |2025.06.18 10:54
조회 18,330 |추천 1

남편에게 서운하다면 비정상 일까요..

 

시가 단톡방이 있었는데 아버님/남편/저/시누/시누남편/시동생

이렇게 5명 있었습니다. 아버님이 올해 돌아가셨고.. 그래도 그대로 단톡방은 운영되었습니다.

가끔 모일 때 언제 모이는지, 시조카 사진등등 단톡방은 계속 유지 되었는데

 

얼마전에 봤는데 남편 카톡에 남편/시누/시동생 이렇게 3명이서 따로 만든 단톡방이 있더라구요? 거기서 아버님 유산문제와 집문제 등등 얘기하던데..

어이가 없는데 시가 단톡방..그래봤자 이제 거기서 남은 사람은 저와 시누남편인데 저와 시누남편 쏙 빼고 본인 3명의 남매가 아버님 유산과 집 얘기 납골당 등등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와 시누남편은 가족이 아닌가보죠?

사소한 얘기들은 단톡방에서하고 나머지 본인들 중요한 얘기는 따로 단톡방파서 얘기하는거 저만 서운한가요? 원가족이 우리가 아니가 시가인 듯한 느낌까지 든다면 예민한 걸까요?

 

다른 남편들도 형제/남매 끼리 따로 단톡방 만드시나요?


추천수1
반대수205
베플ㅇㅇ|2025.06.18 11:01
부모 사후 재산 정리는 형제끼리 해야 안 싸웁니다. 보통 흔히 남들도 으레 많이들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서운해하지 마세요.
베플ㄷㄷㄷㄷㄷ|2025.06.18 11:55
이 상황에서는 서운하면 빙신임
베플남자맹추|2025.06.18 11:35
나중에 쓰니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유산 얘기할때.. 새언니나 형부가 내 부모 유산에 대해 감나라 배나라 하면? 좋으시겠나요... 괜한 분란만 날 뿐입니다. 직계 외에는 빠지는 겁니다..형제끼리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이건 서운할 문제가 아닌데..ㅎㅎ
베플ㅇo|2025.06.18 14:28
남매들끼리 이야기 할 거리가 있고 다 같이 이야기 할 거리가 있는거지 이게 대체 왜 서운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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