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당신이 진짜로 무기징역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23 00:42
조회 339 |추천 2
저를 조현병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사실만을 말해드립니다.
심지어 가장 친하다는 친구를 의심하게 만들고 심지어 조현병 분야에 논문 100편을 쓴 대학교수를 오랫동안 봐 왔는데 그걸 의심을 하게 만들어서 관계를 찢어버리고 심지어 믿어왔던 여자 몇명의 관계까지 다 찢어놨다.(지금 수사관계자 이짓을 했기에 너는 무기징역이다.)
그래서 세상은 모두가 나의 적. 이제 남은 건 나의 신념과 믿음하나. 그런데도 결국 사고는 안 터졌다.
2024년 8월 부산 서면에서 세상에 다 알려버린다. 지금부터 다 터지는 수사한다. 한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는데 무조건 터트린다. 지금부터 엮이면 죽는다.
그런데 2024년 8월 말부터 2달간 집중적으로 얘를 괴롭힌다. 진짜 이거는 못 버틴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자기까지 16시간을 계속 괴롭힌다. 진짜 죽음의 고통이다. 진짜 응급실에서 마약진통제만 맞아야 할 정도이다.
그런데 어느 칼국수집에서 결국 내랑 비슷한 상태를 찾아낸다.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여자인데 완전 넋이 다 나갔다. 그 사람이 완전 넋이 나가서 정신이 너덜너덜한 상태라는 걸 알아냈다.
그런데 10월 말에 마지막으로 결국 한번 더친다. 결국 사고터졌다.
그러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아느냐? 진짜 바른 길로 가는 애를 절대로 바른 길로 못 가게 만들어 놓고 결국 형사사건을 만들어내네.
두 달 전부터 누군가가 계속 "니 이제 한번 기소한다."라고 알려주던데 결국 형사사건 발생했다.
그런데 문제는 애를 정신병 상태를 결국 악화시켜놓고 걔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해서 결국 상해까지 또 입었다.
그렇게 하고 또 그냥 가셨죠?^^ 막는건 누가 막았을까요? 제가 막은거죠?
이제 어느 헬스장에 찾아온 여자 한명이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는게 무슨 뜻인지 알겠나요?
그렇게 하시고 경찰 또는 검사 퇴직하시고 나와서 맨날 술독에 빠져서 죽음을 맞이 하시는거에요.
저는 또 막고 여유부리는거죠. 그렇다고 해서 상해자체는 없어지진 않아요.
결국 이 사람은 사랑을 너무 많이 받은 사람이고 자기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던 사람이고 진짜 강직한 사람이었던 거다. 결국 수사기관도 얘를 다 찢어논건데 결국은 자기 자신을 믿었던거다. 아주 정직하고 바른 애였던 거다. 부산광역시에서 뽑으신 공교육 선생님들이 그렇게 잘 가르친거다. 그렇게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은거다.
이런 애는 경찰서 올 애가 아니야.
또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 청장 딸이나 경무관 딸은 똑같이 이렇게 하다가 큰 사고를 냈을거다. 아니면 사망했거나.
지금 무기징역자 2명 누군가요? 언론에 계속 대서특필로 니오죠?
남자들 중에 저를 부러워 하신다고 하셨죠? 너네가 저 걸 경험하고 사고를 과연 칠까 안칠까? 너네는 그러면 결국 사고내서교도소에서 못나오는거야. 다 버틸 자신 있으면 버텨보세요. 아마 한번만 경험해도 그 자리에서 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