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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퍼 코트 아래 숨겨진 완벽 각선미

쓰니 |2025.06.23 11:01
조회 665 |추천 2
아이보리 블라우스+블랙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겨울룩 완성장난기 없는 무심한 눈빛까지 화보 그 자체

 카리나가 퍼 자켓을 입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세련미 넘치는 겨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를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에 블랙 미니스커트,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륨감 있는 오버핏 퍼 자켓을 걸쳐 스타일에 고급스러움과 포인트를 더했다. 풍성한 퍼와 짧은 미니스커트의 조합은 과감하고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카리나가 퍼 자켓과 미니스커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카리나는 미소 없이 무심한 눈빛과 도도한 표정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 스타일과 완벽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치 화보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계단에 앉아 다리를 길게 뻗은 포즈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한쪽 다리를 꼬아 앉은 카리나는 긴 다리 라인과 퍼 코트의 풍성한 실루엣이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카리나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이게 사람 맞나?", "퍼 코트도 완벽 소화", "역시 카리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카리나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극찬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7일 새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힙합 댄스 트랙으로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함께 그동안 보여준 강렬한 에스파의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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