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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남편이 변한것 같은데 이혼사유일까요?

ㅇㅇ |2025.06.23 12:30
조회 17,015 |추천 4
저희는 딩크예요.

정확히는 딩크는 아니고 싱크예요

제가 전업주부라서요.

결혼하고 체력이 안좋아지고 피곤해서 일은 그만뒀어요.

회복되면 다시 일할 생각이 있긴 한데

제가 집에서 쉬니까 어느새 집안일이 제 차지가 되더라구요...

남편이 출근하면 저도 바쁘거든요.

전업주부인 분들은 아시겠지만 집안일이 은근 손많이 가더라구요.

그럼 저녁밥먹고 설거지나 쓰레기 버리기는

남편이 해야 하지 않나요?

제가 남편한테 밥했으니까 좀 설거지 부탁할게 ㅎ라고 애교피면서

얘기했는데

저보고 낮에 쉬지 않냐고 자기 오늘 피곤하다고 하는데 ㅠㅜ

연애할땐 다 해줬던거 같은데 너무 충격받았어요

결혼후 나에 대한 사랑이 변한것 같아서...

오늘 짐싸서 친정에 가버릴까 생각중이예요

남편한테 댓글도 보여줄 생각이 있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91
베플ㅇㅇ|2025.06.23 12:35
전업이 하는게 맞죠. 전 아파서 잠시 남평동의 하에 휴직 중인데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봐야 애 없으면 별로 일도 없어요. 핑계대지마세요. 그치만 우리남편은 쉬는게 아니라 회복중인거라며 다 해주려고 하긴 함. 그치만 나도 남편이 밖에서 고생하고오니 시키지 않으려고 함. 서로 하겠다고 서로 쉬라고 하는 집임. 쓰니 태도의 문제.
베플ㅇㅇ|2025.06.23 14:17
매일 같이 대청소하고 저녁으로 12첩 밥상 차려내는거 아니면 하루종일 뭐가 바쁨??
베플남자ㅇㅇ|2025.06.23 14:39
또 여자 욕먹는 주작글 올린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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