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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x비치.화가나여.

꼬물이맘 |2025.06.23 15:40
조회 52 |추천 0
가족들과 삼척. 리조트로 여행을갔어요.. 아이들과 놀고 씻고 자고일어났더니 큰아이 등에 온통뭐가 물린자국이었습니다 넘놀라서 프론트갔더니 워터파크에 구급상자있다고10시까지 기다리라고하더라구요..아이가 가렵다고 난리여서 소아과를 찾으러 다녔고 .소아과에서도 베드 버그갔다고 하시더라구요.안그래도 숙소에서 이불꺼내자마자 꿉꿉하고 냄새나서 펴놨었거든요..약을받아오고 아이가 넘가려워해서 더이상여행은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오랜만에 시간내서 여행갔는데 망치고 돌아왔져.홈페이지에 글올렸더니 진단서 떼오면 약값 병원비 보험처리해주신다고하더라구요.자기네는 이불커버 고온으로 세탁한다고 얘기하면서 계속 보험처리해준다는 얘기만반복되네요.제가 여행망치고 아이고생한거. 생각안하시냐니까. 병원비지출부분만얘기만하시네요....그로부터 7일동안 주사맞고 약먹고..날이더워지니 염증도 생겨서 아이만 고생했네요.

믿고간 리조트..가족끼리 간 리조트인데 여행망치고 애 아프고 이정도의 관리와 서비스밖에 안된다는거에 화가납니다..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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