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예능 '불꽃야구'가 유튜브 콘텐츠 삭제 여파로 자체 플랫폼 '스튜디오C1'을 긴급 개설했다. 시청자는 로그인 없이 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실시간 채팅·도네이션·굿즈 구매 기능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22일에는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의 경기가 SBS Plus에서 생중계돼 타깃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예능과 스포츠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시청자층을 사로잡고 있다.
▶ 스튜디오C1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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