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한 내여동생 백수인거 도저히 못보겠음 한심한데 불쌍하기도하고
나이차가 좀 나는데 원래는 밝고 야무졌는데
애가 언젠가부터 너무 고립되서 살더라 친구도 안만나고
인서울 4년제 하위권여대 문과 졸업하고(아마 프랑스어과)
부모님이 권유해서 공시준비만 하다가 이번에 국가직도 떨어졌는데
뭐 3-4년 준비했는데 내가 볼땐 최근엔 열심히 안한거가틈
동생도 예전처럼 좀 꾸미고 사람처럼 살았으면 좋겠음
어제 내앞에서 자기 어디든 일하고 싶다고 울던데
자기는 무스펙 무경력 자격증도 없고 뭐를 어떻게 어느것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대 후회만된다고 한국사자격증 하나 있다더라
95년생이니까 나이도 3자달고 뭐라도 시작하려는것같아
뭐 지가 더 알아보긴할것같은데...
여기서도 조언좀 구할께!!
사람한명 살린다 생각하고
직무나 진로, 업종같은거 추천좀 해주라
미래생각해서 취업방향같은거 알려주고싶음
일단 국취제 신청하라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