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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이혼한 홀시어머니 세번 이혼한 시누이

ㅇㅇ |2025.06.25 10:23
조회 37,746 |추천 13
말그대로 두번 이혼하신 홀시어머니 (아들와 같이 살고계심)
그리고 세번 이혼한 시누이 (남자 누나)
아버님은 혼자 먼곳애서 따로 조용히 지내시고
아주 가끔 만나는거 같아요

집은 빌라이고 그곳에서 아들내미와 같이 지내시는데
노후준비는 하나도 안되있으시고
모아둔 돈도 없으시대요
지금 60대 중반이시고 매일 친구들만나서 이리저리 놀러다니시는게 일

아들이 많이까진 몰라도 지원해주는거 같고
아주 사소한것도 아들에게 전화를 해대요
본인이 할수있는것도 다 해결해달라고 징징대고~~

질투 욕심도 많으신거 같고. .
손이커서 음식도 듬뿍듬뿍 하시고
주변에 나눠주겠다고. .
돈도 없으신분이 손이 왜그리 큰건지. .
건강식품과 그때그때 필요한거 다사세요
조금만 아파도 병원행이고
좋다는 주사 영양제는 다사세요
냉장고를 열면 아주 꽉꽉 채워서 넣어놔요
아들과 함께 큰마트가는걸 아주 좋아하더라구여
문제는 모든돈이 아들돈 들어간다는거. .

저한테는 그러시더라구여
난 너희 결헌하면 조용히 떠날거니까 걱정말라구!!
그집도 아들거니까 본인은 나간다고. .

하지만. .갈데가 없는걸요! 돈도 없는거 알거든요!!
남자한테 물어보니 전입신고 떼어내고 임대주택 같은거에 어머니 보내고
기초수급 받게 하겠다구여. .

어머님과 친하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아들을 보내줄수 있을지. .
어디가서 남친이라도 만들면 좋겠지만 혼자 아들만 바라보고 있으니
저는 화가나요

내앞에서는 아들 집착없는듯이 행동하는데
둘다 독립적이지 못한듯보여 안타깝네요

정말 나이먹은 홀시어머니들 아들 위한다면 독립하시고
정신차리고 지금이라도 돈좀 아껴서 본인 혼자 살생각 해야하는거 아닌지. .

아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
그리고 아들이 결혼 못하면 홀시어니 때문일거 같네요
추천수13
반대수172
베플ㅇㅇ|2025.06.25 14:13
여기서 제일 정신차려야 할건 쓴이 같은데? 남의집 신경 끄고 님은 님 인생이나 걱정하세요.
베플ㅇㅇ|2025.06.25 14:05
헤어지지 못하고 미련하게 구는 쓰니가 더 이상해요
베플ㅇㅇ|2025.06.25 10:44
그 남자가 지 엄마라는 혹 없으면 너 안만나지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6.25 18:28
돈잘버는 아들이 있는데 어떻게 기초수급자를 만들어요? 남친 무책임하네 일단 님이랑 결혼하고 나면 될대로 되라는 식인 사람인데 도망쳐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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