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수근대는 직장동료
ㅇㅇ
|2025.06.26 22:03
조회 15,151 |추천 51
ㅈㅅ 사무직입니다. 같은 부서 여직원 2명이 제 옆에서 귓속말, 또는 속삭이듯 얘기하거나, 얘기도중 아주 불쾌하게 ㅋㅋㅋ, 낄낄낄 거리며 매일 얘기해요....근데 처음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냥 말이 많은갑다 정도고 너무 제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꼴보기 싫은건지(이건 제 추측입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아주 의도적으로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출근할때, 또는 화장실다녀올때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 올때나 자기들 자리를 지나칠때, 꼭 ㅋㅋㅋㅋ거리고, 그리고 자기들 잡답하다가 항상 ㅋㅋㅋㅋㅋ거리며 마지막에 꼭 저를 흘깃 쳐다보더라구요. 너무 얍삽하게도 팀장 없을때만 유독 심하게 저러더군요
근데 이게 아무리 아무의도가 없다고 생각하고 싶어도 꼭 저를 흘깃보거나 지나치거나, 문을열때 매일 그러는게 규칙적으로 하는것 같은데 이거 제가 오해하는걸까요? 이들과는 사무적인 일 빼고는 전혀 사적 대화는 섞지 않아요.... 그리고 이들 패거리도 있는데 사실 좀 멀리하긴 합니다
증명하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ㅠㅠ
- 베플ㅇㅇ|2025.06.2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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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공격이죠 미성숙한자들, 혼자 있거나 말하지 않으면 무시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래서 하루 종일 떠들고 남욕하며 낄낄대면서 자신의 우월감을 표출하는 하나의 방어기제인거죠 비합리적이고 욕심많은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꼬투리, 트집잡기등 이들은 무리지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마치 낄낄거리며 웃는 것으로 존재감을 확인 하는 정상적이고 착한사람들을 괴롭히는 척결해야 될 사회악들입니다
- 베플ㅇㅇ|2025.06.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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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서 귓속말 하는 것들은 교육을 제대로 못받아서 그래요. 끼리 눈빛 교환하고 아주 깨가 쏟아지시다가 어느날 자기끼리 싸운건지 회사 분위기 차갑게 만들어놓더니 퇴사하니 어쩌니 자기들끼리 난리 쳐서 상사들한테 다 불려가서 혼나고 한명 퇴사하고 둘은 예전같지 않은 사이되면서 조용해 지더라고요. 이게 거의 이런 수순을 거쳐요. 회사가 좋으면 조금만 참아보세요. 조만간 저런 사태가 올테니까요.
- 베플00|2025.06.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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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앞에두고 귓말하거나 쑥덕거리는 인간은 됨됨이가 덜되서 그래요 그런사람들 신경쓰지마셈 신경쓸가치도 없고 신경쓰라고 그러는건데 말릴필요없어요
- 베플QQQQQQ|2025.06.3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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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애들의 전형 적인 행동임
- 베플쓰니|2025.06.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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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첫 입사한 회사에서 저런 사람들 있었거든여ㅜ 몇일버티면 괜찮아지겄지~ 하는데 도가 지나침 ㅜ 여자들이 4명밖에 없는데 휴기셀가면 좁은데 여기 앉게???이러고ㅜ 귓속말은 기본...앤드 상부들오면 착한적 오지게 하고...치가 떨리는 인간들 ㅜㅜ저는 상부한테 다 얘기하고 그만 뒀습니다ㅜ!!어딜가나 빌런은 있지만 저렇게 사람 멕이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