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우연히 SNS에서 본 후기 따라 혼자 쓰는 디바이스 하나 샀어요.
그냥 일반 마사지기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와, 그거 한 번 쓰고 나서 무릎 풀릴 뻔했어요.
이후로 자꾸 생각나고,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쓰게 되더라고요.
근데 문득 든 생각이, 이게 정상인가?
“이런 거에 너무 익숙해지면 나중에 연애 못한다”는 말도 들었는데... 저 진짜 심각한 걸까요?
이 정도면 변태 맞나요? 솔직하게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