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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을 채워주는 친구 ...

키다리아저씨 |2025.06.30 19:25
조회 32 |추천 0





















 
 
 
내 주변에 나쁜 친구를 가려내기 전에 나 자신이 과연 남에게 좋은 친구 역활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 봐야 합니다 
 
허물을 밖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좋은 친구를 만날수 있는 그런 바탕이 준비 되어 있는가 아닌가를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좋은 친구란 나를 속속들이 잘 알고 나를 받아주고 세상에선 다 내치더라도 나를 이해해 주는 마음의 벗입니다. 
 
좋은 친구란 서로의 부족하고 모차람을 채워주는것이다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부족 합니다. 
 
그것을 내 친구가 채워 줍니다. 
 
좋은 친구는 먼 데 있는게 아니라 바로 가까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지닌 좋은 요소, 좋은 향기를 내가 제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족함을 채워주는 친구 ,'소설 무소유'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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