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박하나·김태술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복층 구조의 신혼집을 처음 공개했다. 넓은 거실과 테라스, 앵무새를 키우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실제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김태술의 아침 허그에 박하나가 ‘앵무새 배설물 확인’으로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공복 혈당 검사 결과, 각각 114와 118로 당뇨 전 단계 진단을 받았다. 박하나는 인터뷰에서 "아프면 안 된다"고 고백하며 각종 영양제를 챙기는 모습도 전했다. 결혼과 동시에 시작된 건강 관리와 현실적인 부부 일상이 더욱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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